2008년 12월 31일
다시 급하게 복사;; 환상 50제 ㅠㅠ
첫번째 환상 50제
01. 시계탑
02. 거울
03. 인형
04. 청월(靑月)
05. 꿈(夢)
06. 비(雨)
07. 회색도시
08. 여우가면
09. 새벽이 지는 날.
10. 악몽(惡夢)
11. 인어(人魚)
12. 날개
13. 촛불
14. 적월(赤月)
15. 커다란 미루나무가 숨 쉬는 곳.
16. 몽마(夢魔)
17. 회중시계
18. 죽음의 멜로디
19. 명계
20. 인형이 숨 쉬는 집
21. 운명의 수레바퀴
22. 낙원으로 가는 길
23. 유혹의 대가
24. 어둠 속 그림자
25. 천사의 미소로 악마처럼 달콤하게 속삭이다.
26. 붉은 색이 난무하는 날
27. 얼음성
28. 낡아버린 시간 속에 갇혀버린 아이
29. 피에로의 무표정
30. 도플갱어
31. 붕괴하는 탑
32. 교실 창가에 있는 여자아이
33. 오드아이
34. 시간을 관리하는 자
35. 검은색 고양이
36. 부서지는 나비 날개
37. 비 오는 날에 안개속의 아이
38. 우산
39. 붉은 실
40. 검은 날개와 순백의 날개
41. 흑이 지배하는 세계
42. 낙화하는 작은 색
43. 이상한 나라
44. 컴컴한 날에 가로등 아래의 사내
45. 잠이 드는 날.
46. 초대장
47. 저승으로의 초대
48. 열쇠
49. 악마의 속삭임
50. 천사의 마음을 가진 악마
두번째 환상 50제
1.그림자의 기사
2.왕의 망령
3.마법사의 오르골
4.제비꽃의 하늘
5.오카리나 부는 고양이
6.무지개 사탕
7.쌍둥이 광대
8.얼음의 사슬
9.수정의 숲
10.검은 나비의 무덤
11.겸제의 천칭
12.이카루스의 날개
13.은자의 숲
14.푸른장미
15.가면무도회
16.눈물의 바다
17.태양의 열제
18.매혹의 사과
19.밤의 여제
20.바람의 심장
21.사자의 지팡이
22.묘령의 소녀
23.칠흑의 지평선
24.칠헌의 예언
25.심장의 맹약
26.마녀의 여섯수족
27.벽화 속 자장가
28.붉은장미의 정원
29.휘프노스의 자장가
30.푸른달빛의 파도
31.오딘의 자물쇠
32.성흔의 문장
33.세피토르의 나무
34.에덴의 종말
35.흑옥 열쇠
36.잠든 음유시인
37.여행자를 홀리는 소리
38.소리의 왈츠
39.하프의 주인
40.꿈의 소면
41.하늘의 파도
42.요정의 허밍소리
43.금빛의 방울소리
44.교만의 왕
45.파괴의 칼날
46.거울의 파편
47.잊혀진 은빛 목소리
48.잿빛의 미래
49.작은 진주알
50.푸른하늘의 영웅
당분간은 맨위~
# by 리비 | 2008/12/31 23:59 | 트랙백 | 덧글(1)
2008년 07월 07일
아무래도 반대의 마음을 가져서 혼자 갈등하시니 힘들겠죠~일려나-_-;;
여러분~ 눈은 마음의 창이랩니다요~~
주로 연필화로만 진행예정입니다.
또 모르지 맘에들면 펜으로 하다가 망치고 울지도.
# by 리비 | 2008/07/07 22:48 | Gallary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7월 01일
숨쉬고 다시 내려가야지.
...그레이브 축전용입니다용....
간만의 펜화
.....것두 회사서 끄자작...틈틈이...=_=....
우하하하하
....요즘 아무래도 정신사나운거같습니다
# by 리비 | 2008/07/01 20:56 | 트랙백 | 덧글(9)
2008년 06월 07일
아무리봐도 원주민...
사실 하의가 너무 민망해서 스케치단계에서 주홍색부분이 들어간것입니다.
예 그런겁니다 -_-a;;;
옷 은근야해...
(...)
근데 눈색은 어떤게 나을런지 모르겠네요 =_=a
12궁도 마저 완료 안하고 나 뭐하는거지-_-;;;;;
# by 리비 | 2008/06/07 14:07 | Gallary | 트랙백 | 덧글(8)
2008년 05월 30일
문명의 문자도 모르는게 아닌데
회사에서 2일간 에어콘쬐고는
대뜸 감기에 걸렸습니다...푸에치!;;;
쿨쩍-_-
시도때도없는 맑은 콧물이 사람참 민망하게 하는군요 =_=.....
그나마 요즘 그린것중 사람답게(?)나온그림
그림 안그린지 오래되고, 요근래는 사실 회사일이 더 재밌어서^^;;
..점점 일외의 그림은 안그리게 됩니다. 삽화가 주업인것두 아닌데말이죠. 그럿다고 삽화일이 무진장들어오는것두 아니고 2달 3달에 간간히 하난데;;;;(누가 보면 무진장 그림으로 돈버는줄알겠네. 텁-_-;)
그냥 책만들고 이런책 하면되겠다 이러고... 들어갈 리스트 뽑고 나중에 그게 인쇄소에서 따끈하게 나올생각을 하니
기쁘기 한이없습니다 -ㅂ-*
.....이히히히히히
그냥 우리집에선 미니핀을 키웁니다.
미니핀은 꺼먼얼굴에 눈썹에 갈색털있고 손발 다 갈색이고.. 배두 갈색이고..참 입두.
걍 의인화(라기보단 캐릭터화, 것두 원주민...)시켜봤습니다.
12궁도도 아직 황소자리 색잡고있는데...
갸는 색만 한 지금까지 5번은 바뀐듯-_-;;
저놈도 이제 곧 일러로 슬슬 만들어야겠죠.
역시 그림은 그냥 즐겁게 땡길때 그리는게
너무 좋습니다.
요즘은 행복합니다.
# by 리비 | 2008/05/30 22:39 | Diary&잡설 | 트랙백 | 덧글(8)
2008년 05월 19일
24살땐가
이마트에서 시음행사 알바 한뒤로 처음으로 조옹일 서있어봤습니다-_-;;
제가 한 책이 상품으로 나갔으니
직접 보고싶어서 +_+
근무도 아닌데
무작정나가서 일했죠
.........
반은 '잘했어 괜찮아! 다 그런거야!',
반은 '왜 내가 황금같은 휴일에 사서 고생하는거야아.....'
라는생각이....-_-;;;;;
뭐 암튼 그럭저럭 즐겁게 행사를 잘 끝냈습니다..(마치 주최자 같은 말투~!)
애들책이다 보니
엄마들이 애들만 '여기 너 좋아하는책 많으니까 읽고있어, 엄마 저리잠깐 갔다올게.'
라시면서 두고가는거 부지기수-_-;;;
애들이 어디 책 살살봅디까-_-;
구기고 찢고.....
.......애들아 그거 팔거야아아앙아 ;ㅁ; 가 목까지 올라오지만 꿀꺾 다시 삼키고 ㅠㅠ
휴 결국 몇권은 찢어졌다더군요...(묵념)
뭐 안사준다고 누워버리는 아이.....
엄마는 사라는데 애들은 싫어 안살래 이러는경우는없고!!;;
애들은 사달라는데 엄마가 안사주구
책이 왜 비싸요? XXX에서는 기념품 안주나요?
...님하 매너좀 ㅠㅠ;;;;
휴 -_-....
역시 결론은
종일 서있는건 할게 못된다는 사실이다.(응?)
# by 리비 | 2008/05/19 21:02 | Diary&잡설 | 트랙백 | 덧글(5)
2008년 04월 29일
회사 잘 다니고, 스케치북시리즈도 7권 무사완료 했으며, 심지어 4권은 재판나가서 1판 2쇄 갔습니다-ㅅ-* 아 행복.
뭐 그래서 몇가지 시리즈 더 내보자얘기 나와서 리스트작성중인건-_-;;; 건너 뛰고....;;;;
그냥저냥 살면서 그림도 그리긴했고;
해서 2개 빼고 12궁도도 완성했어요
회사에서 색을 손봐서, 지금 노트북 너무 밝은것두 살짝 보정하고-(다른분들 모니터론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습니다.)
다닥 다닥 붙인 이유는 뭐 흉하게 글씨박고 색 이상하게 하는거보단 이것두 꾀나 좋겠다는 생각에.
....모아놓고 보니 흐믓하군요.
아무래도 처녀자리는 스케치부터 다시 해야겠지만말입니다-_-....저건 처녀자리가 아니라 아가씨자리야 아가씨자리;
그리고 이건-
회사서 땡땡이살짝 치고 포샵슥슥...
.....눈사이 멀다
극화체 참 간만에 그려봤습니다.
좀 만이 삐그덕 해버리네요;
이제 다시 단단히 다져야지.
저 눈사이부터 =_=;;
참고로 이그림은 더이상 진전계획이 없습니다.
그나저나 나 색감 참 공부좀 더해야겠다 =_=a
# by 리비 | 2008/04/29 20:41 | 트랙백 | 덧글(4)
2008년 04월 01일
어제가 생일이었습니다.
진짜 -_-;;;
그래서 회사 친한분들이 책사준다고 3권골라오랍디다...
너무 행복하게
서점으로 갔죠.....
제가 좀 출판사 온뒤로 더 심하게 책을삽니다 -_-;;;;;
책값만 아껴도...OTL....
만화책이 많긴하지만,
어쨌건 괴짜심리학, 천년의 그림여행, 하트모양상자(못읽은 로빈쿡의 신간-몇년전 내 블라이트사이트먹고 튄인간나빠!!!!-을 들고 둘중어느거 할까 아주아주 심각히 고민했음둥)를 고르고 흐믓...
그러나 대형서점은 구석구석 보물이 있는곳.
......김동화 선생님의 기생이야기, 못난이, 황토빛이야기가 보였다!!!
심봤다!!!
;ㅁ;......
.....그래서 긁었다.
은행안가서 돈 안찾아놨었다,
돈안찾아둔지 한 10일된다..(월급정리하고 안갔다)
....;_;
이번달은 카드값 평소보다 (다른책 섞어사서)4만원 더 나온다
내일은 꼭 은행가야지.....ㅠㅠ
그리고 못난이 들고 와야지(...)
후 ;_;
.......사실 로빈쿡책도 탐나.....(...) 생각의 나무 고딕문고 시리즈랑
........
역시 서점 가면 안돼...(...)
ps.맘 착하게 먹고 살라고 존대로 할랬는데 쓰다보니 반말되버린다.=_=a
몰라 나 그냥 살래~~
# by 리비 | 2008/04/01 20:51 | 트랙백 | 덧글(10)
2008년 03월 26일
그래 내 이글루!!!
그치만 한 며칠만에 보는 이글루!!(퍼걱)
제 자신도 한 며칠에 한번정도만 와봅니다.
아마 안부는 아래 달아두면 리플은 달겠그려니~~ 합니다.
=_=a
....
스케치북 작업은 다 끝나갑니다.
7권 모두.
역시나 작업하면서 느낀건.
아무리 잘그린그림도 스캔이 개판이거나, 출판사 전달될당시 파일 상태가 엉망이면
정리 한다고 해도, 원본 잘그린거 제대로 안보입니다.
제발 나도 그림그리지만. 어설픈 그림쟁이지만,
그림이 원본이 아닌 최종 상품화된 상태에서 최상으로 보이게좀 합시다.
것도 생각좀 하면서 하자고 좀!!!!
전 책도 상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기에,
(사실 책이라는 특성때문에 상품이 아닌 지식 전달매체로 보는 사람도 많지만, 여하튼 돈주고 파는물건이고 인건비, 원가 재료비-참고로 종이값 많이 올랐심.스캔비, 필름비등등등다 계산해서 제작비 꼽아서 책 단가가 나온다.) 어이 없는 일 많다.
몇몇 아는사람들이 얘기 하는데.
출판사 다니니까 책좀 가져와 보랜다.
여기서 그 생각 확 뒤집어 엎어주지.
출판사직원이라고 다 책 들고 나오는거 아니다.
뒤에 '장'자 붙는 직급은 되야 한두권 증정할수 있고 마케팅부서정도 되서 책을 뿌려야 할 입장이면 다르지만
적어도 나처럼 일반 디자이너에겐 꿈도 못꿀얘기다.
직원들이 다 책 한두권들고가면. 울회사 100명인데 책 한번에 초파은 2000~3000부 뽑지만, 재판은 1000부정도. 다 2권3권고가면 그게 몇%인지. 회사에서 금액상으로 얼마나 손실인지. 그래서
울회사는 내부에 아예 책없다 -_-
편집본이나 샘플몇권제외.
나머진 전부 지방 창고에 있다.
그리고 한두명이 책 달라고 하는거 아니다.
나 회사 오래 다니고 싶다. 책 오래오래 만들고 싶다.
남의 먹고 살줄 자르지 말아라-_-
어디까지 주절거리다 여기까지 왔지?
참 그림.
암튼 적어도 자기그림이 어떤상태일떄 최상의 상태인지정도는 알아두자고들.
스캔 흑백연필원화일떄 스캔 상태가 어땠냐면
그림선들은 먹 70정도 배경이 먹 30정도 -_-
나랑 장난해 지금?
포샵으로 빼면 되잖느냐고.
말이 쉽지.
펜화처럼 선이 딱딱 떨어지면 가능하다 하겠다.
그러나 평판에 잡티도 안지운채 그런상태로 주면, 거기다 연필환데.
상상이 가나?
잡티는 연필선을 먹었고 연한선은 아예 배경이랑 구분도 안간다.
그장태에서 라이트/브라이트랑 커브랑 이거저거 다 합해도
웃겨.
원본 따라가겠어?
거기다 작업을 어떻게 했냐면
과정이 보여야 해서 과정1그리고 스캔, 다기 그위에 2그리고 스캔, 또 그위에 3그리고 스캔. 마지막 4단계 스캔한뒤에 그 위에 수채화.
회사에 오는원본은 수채화뿐.
.....
제대로 설명하지 그랬냐고?
1권2권상태보고 설명했다. 분명 스캔좀 확실히 해달라고.
적어도 내가 아는 그림그리는 사람들은 자기그림 스캔 직접 해봤다.
손들어봐, 안해본사람 없을걸? 아예 컴작업이면 저런일 있을순 없고말이지.
못하면 출력소에라도 맞기게 주던가!!!!
왜 뚜껑도 안닫고 스캔해서 그꼴을 만들고
발가락만 잘리면 그거 나보고 만들라고?
만들수 있어?
포샵이 만능인줄아니?
악악
진짜 출판사 다니는 사람들이 보통성격 아닌 이유는
이런데서 나온다.
직장의 팀원이나 다른부서원이랑 부딪히는것두 부족해서 저자랑 부딪혀야 하고. 그림자가랑 부딪히고, 또 어쩔땐 외주업체랑 부딪히고 파일로 작업 끝나면 인쇄소 출력소랑 한판할떄도 있고 다 만들고나면 독자랑 부딪혀야 한다.
성격 드러워지는건 어쩔수 없는것.
내가 부처님 가운데토막인줄알아?
...후우 -_- 어 시원타
역시 내 이글루는 만들어진 목적이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바로 이거야, 흠-_-
# by 리비 | 2008/03/26 22:42 | Diary&잡설 | 트랙백 | 덧글(5)
2008년 03월 15일
http://tgrave.zetyx.net/서버가 다됐네요
제가 웹을몰라서
자세한 설명은 생략.
저기가 임시게시판이에요.
# by 리비 | 2008/03/15 23:25 | 트랙백 | 덧글(3)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